지난 3년간 진짜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위에집 초딩 2명이고 관리소, 경찰신고, 쪽지, 대화 등등 다해봤는데 돌아오는건 지랄이였습니다

제가 출근땜에 아침 6시에 기상해야 해서 퇴근 후 쉬다가 12시 안에는 잠을 자야하는데 12시 넘어서까지 소음 테러 당해서 정신적으로도 많이 망가진 상태고 안좋은 생각 한두번 한게 아니네요

그냥 강력범죄 한번 하고 몇년 살다 나올까 하는 생각 꾹꾹 참으며 살다가 이대로면 큰일날것 같아 하루빨리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해야 할것같아 다음주를 끝으로 일을 때려 쳤습니다

빨리 잘 필요가 없으니 마음이 좀 편해진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제 인생을 이렇게까지 힘들게 만든 위에집 동물 일가족을 생각하면 분노조절이 안됩니다. 살아온 인생 얼마 되진 않지만 살면서 사람 미워하면 뭐하겠나 라는 마인드로 큰 트러블없이 유하게 살아왔고 화도 잘 내지 않는 성격이였는데 지금은 분노 조절이 안되서 집안에 때려부순게 한두개가 아니네요

이대로 제가 참으며 넘어가면 화병으로 죽을거같아 이제 제맘대로 살며 복수를 계획중에 있습니다

우퍼, 천장치기, 쪽지테러 이딴짓 말고 진짜 제대로된 정신적인 고통을 안겨주고 싶은데 좋은방법 없을까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