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늘려야 된다는 강박심한데
헬스를 하는데 떡대 커보이고싶다 무게잘치고 싶다는 욕구때문에
자꾸 몸무게에 집착 하는데
그리고 무시안당하고 싶은 마음이 제일 큽니다..
어렸을대 말라서 무시당해서
키는 180에 몸무게 100 인데 덩치 어느정도 남들이 인정할만큼 커지긴했는데
아직도 만족못하고 몸무게 에 의존합니다
더 늘려야된다고
그래서 맨날 체중잴때도 몸무게 잘 나오게 할려고
패딩 입고 가방 매고 재는데
그래서 몸무게 높게 나오면 만족하고
안좋게 나오면 불안해 합니다
강박이 심합니다 제가
어케 해야되죠
수치에 너무 의존합니다 전 자꾸
이게 그만둬야되는게
패스트 푸드로 늘려가지고 좀 멈춰야 되긴 하는데...
정신이 안따라줍니다..
너가 말라서 무시당한게 아니고 무시한 놈 걔가 성격이 나쁜거니까 난 여기서 더 말라도 불안하지 않다라고 속으로 겉으로 계속 읊어 너 무시당하기 전의 말라깽이였을땐 딱히 그런 불안 없었을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