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폭력을 당하지는 않았으나 친구관계에 상처를 많이 받고 탈도 많아서 이제는 스트레스 그만받고 살고 싶어서 자퇴 했습니다 자퇴하니까 더이상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 잇는점은 괜찮은것 같은데 사는게 무슨의미일까 싶어요 초등학교 이후로 주변엔 내가 놓으면 끝나는 친구관계 뿐이었고 주변에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나 사람 하나 없었습니다 나는 왜이렇게 불행할까라는 생각도 들고 일상이나 고민을 같이 공유해줄 친구는 커녕 그런 사람도 없는데 공부도 사는것도 의미가 있나 싶어요 몇년동안 힘든일 잇어도 혼자 힘들어하고 밤에 혼자울고 괜찮은척하고 죽기는 무서운데 살기 너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