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가 밥먹고 자기 밥그릇 안치우자 어머니가 밥그릇 치우고 가라니까 어머니가 먹고 있어서 안치운거라 하면서 욕을 박고 문 쾅쾅 닫고 소리 지르면서 닥치라 하네요. 이 폐륜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 말로는 잔소리가 심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