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이 애비가 큰집이랑 할매 챙기느라 버는 족족 다 헌납하며 평생을 삶


애비가 주식하다 집문서 날림 씨발것 1억 5천짜리 전세살다 전세금 땡겨서 주식한거라 


갑자기 나한테 돈달라고 엠병함 (안줌) 결국 이사 가야하니깐 돈보태라고 하도 구걸해서 5천떙겨줌


 난 올 4년 장학금 받고 아둥바둥 모아둔 5천 + 주식 및 기타 통장 6천 있었는데 꼴랑 6천남음


갑는다 갑는다 하는데 갑을 기미가 안보임 나이가 70다되감


이게 스트레스쌓인 원인이기도함 


요즘들어 하도 나한테 컴퓨터 관련 문제 공인인증 어쩌구부터 일을 시키기 시작함 


개빡치는게 이모까지 와서 부탁하고 하니깐 대폭발함 


씨발 썅것 동생문제때매 속썩는데 왜 엄마 형제까지 와서 나한테 일을 시키냐고 


이문제가지고 부탁을 하면 거절을 못하는 니가 잘못이다 ㅇㅈㄹ하는데 야마돔


충청도 것들이 착해서 다들어주다 스트레스 받으니 뒤에서 헛소리한다고 


부탁을 하는 것들이 쓰레기 아니냐고 지 자식 한테 부탁 못해서 남에 자식한테 와서 부탁하는게 말이되냐고


경상도 것들은 약아빠지고 샘이 빨라서 단칼에 거절하겠지 그렇다고 거절 잘못하는 사람한테 자꾸 부탁하는것도 쓰레기라고 존나싸움


난 부모 동생 뒤지닥 거리하는것도 개빡친다고 존나 싸움


진짜 지역까지 끌고오니깐 야마튀드라 맨날 충청도가 어쩌구 엠병씨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