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완전 평범한 남매고  집에 들어왔으면 들어왔겠거니

나갔으면 나갔겠거니 살고 몇년전까진 마블영화 한 6개월에

한번 나올때나 영화 같이보고 그런 사이인데

오늘 여동생이 전화하는데 남자친구 생긴거 같이

엄청 다정하고 애교부리고 하더라고 근데 그걸 듣는데

약간 NTR 당하는 기분이 들면서 기분이 매우 나빠짐

예전에 사겼던 여자친구가 큰오빠가 엄해서 남자친구

사귀고 그런거 싫어한다고 했었는데

오빠들은 다들 이런 기분 드는건가? 여동생을 좋아하고 그런건 아닌데

그냥 기분이 더러워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