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적당히 좋아하고 내 생활이 더 중요해서 혼자만의 시간도 중요한데

항상 자기만 사랑한다, 보고싶다 말한다 최근 그런말 한 적 있냐 그러는데

솔직히 바빠서 연락도 틈내서 시간내가지고 하고 있는데 그런 표현까지도 신경써야한다니까

그냥 혼자가 나는 마음이 편한 것 같음

그렇다고 내가 못해주는 것도 아니고 이번에 여자친구 이사가게 되가지고 집도 내시간 내서 다 알아봐주고

이사도 도와주고 다 해줬는데 그런 사소한걸로 서운해 하고 있음

내가 이전에 헤어지자고 몇 번 말한적 있는데 그 때 마다 울면서 붙잡고 집앞에 계속 오길래

더 이상은 안된다 그랬는데 아는 사람이 많이 겹쳐 있으니까 헤어지기 힘든 부분도 있더라


최근 들어서 표현 문제로 자꾸 싸우게 되니까 나도 너무 지치고 나도 회사 때문에 힘든데 

연락문제로 자주 다투다보니까 하루종일 시달리기만 하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