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마스터 100점 롤에 인생갈아넣은 롤대남이고
친구들은 골~에메 까지 다양함

근데 다같이 롤좋아하고 롤드컵도 같이보고
주말마다 자랭할정도로 롤을 좋아함

좋아하는 만큼 가끔 아는 형들이나 친구들이랑
팀짜서 내전도하고하는데

내 친구a가 이제 딴애들이랑 내전할때마다 지 망하면 그냥 던지거나
게임종료함 she바 ㅋㅋ 다행히 형들이랑하면 안그러는데

그냥 동갑내기 친구들이랑 하거나 동생들 껴서하면
이게 진짜 상위권스크림도 아니고 당연히 티어차이로 질때도 있고
그것때문에 겜시작전에 팀밸런스 맞춰서 하는데..
그냥 내전이니까 웃으면서하면좋은데,
아니면 게임적으로 불만이면 무슨 콜을 하던지

그냥 지 손꼬여서 죽거나 실수로 죽어서 게임 기울면 바로
”아 못이기겠다~“ “아 X나 재미없네” ㅇㅈㄹ하고
갑자기 피파키고 피파하는데 진짜 죽이고 싶더라 ㅇㅇ

나도 맨첨엔 내전인데 왜그렇게 얼굴 붉히냐, 뭐가 그렇게 재미없었냐, 팀바꾸면 되겠냐, 여러가지 말을해봤는데 자기가 잘못했다거나 이런 말도없고 그냥 못이기는데 그 게임을 왜 계속하냐는거임;
평소에는 나랑 잘맞고 좋은친군데 꼭 친구들이랑 다같이겜하면 이런 일이 허다함 요즘 이것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인데 이런 친구 있는 사람있으면 조언좀 받고싶어서 글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