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할머니가 있으신데 어릴때 부터 나를 싫어 하셨다 형은 이뻐하면 귀여워 하셨는데 유독 나만 싫어했는데 기억에 남는게 어릴때 토끼보고 키워보고 싶다고 그냥 흘린 소리에 뺨을 때리셨다... 때를 쓴것도 아니고 그냥 혼잣말 수준 이였는데 굳이 뺨 때릴 필요가 있었나 싶다 그때가 아마 초2 였을거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혹시 나는 아빠의 친자식이 아니어서 싫어 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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