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자존감 회복해보려고 취미도 가져보고 운동도 하는데
걍 밖에 나가면 죄다 나만 보는 것 같고 나만 욕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운동을 배워도 아는 척,깝치는 것처럼 보일까봐 존나 소극적으로 하게되고
요즘 그나마 악기 배우는게 참 재밌는데 악보에 이것저것 적어둔걸 지운다는걸 깜빡해서 이게 뭐냐고 물어보시는데
뭔 죄인 심문하는 것마냥 혼자 당황함.
이유는 뉴비가 깝치는 것처럼 보여질까봐였다.
열심히한다->깝친다로 보일까봐 항상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됨.
그래도 혼자 있을땐 보는 눈이 없으니 운동을 하던 악기를 연습하던 집중도 잘되고 생각 정리도 잘 되는데 다만 누가 날 본다는 느낌이 들면 시도조차 못한다..
걍 밖에 나가면 죄다 나만 보는 것 같고 나만 욕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운동을 배워도 아는 척,깝치는 것처럼 보일까봐 존나 소극적으로 하게되고
요즘 그나마 악기 배우는게 참 재밌는데 악보에 이것저것 적어둔걸 지운다는걸 깜빡해서 이게 뭐냐고 물어보시는데
뭔 죄인 심문하는 것마냥 혼자 당황함.
이유는 뉴비가 깝치는 것처럼 보여질까봐였다.
열심히한다->깝친다로 보일까봐 항상 소극적으로 행동하게 됨.
그래도 혼자 있을땐 보는 눈이 없으니 운동을 하던 악기를 연습하던 집중도 잘되고 생각 정리도 잘 되는데 다만 누가 날 본다는 느낌이 들면 시도조차 못한다..
운동은 특히 헬스 요즘 많이들 하는 시대가 되서 ㄱㅊ지않을까? 신경쓰지말고 몸짱 되버려
자존감 떨어진다는데 헬스장가면 트레이너가 막 옆에서 "하나만 더! 하나만 더! 올라가! 올라가란말이야!" 이러면서 윽박질러갖고 더 역효과 생긴다 - dc App
나도 진짜 천성적인 소심함 내성적 성격 찐따 찌질함 제법 심한 수준이었다고 생각하는데, 니가 열심히 해서 너보다 못난 사람들 자꾸 보다보면 자신감 생기지 않을까 생각해봄
묵묵히 실력을 키우면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점점 자신감 자존감도 높아질거야
나랑 똑같네 정확힌 한 번 무너져버리니까 딱 그 상태 됐었음 지금도 현재진행형이긴한데 그래도 뭔가 하려고하니까 나아지긴함 잡생각 같은거 최대한 안하려고함 그것도 생각이 너무 지나치게 많아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가끔 새벽에 뒤늦게 그런 생각 몰려오긴한데 유튭보면서 진정시키고 자면 괜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