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에 글 처음 써봅니다.
몇 개월 전에 알게 된 학교 회장선배가 있어요,
그 선배는 예의도 있고, 다른 사람을 도와줄 만큼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도 하고 선생님과도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친해지고 싶은데 이게 단순히 그 사람이 좋아서 그런건지, 이미지 챙기려고 '척'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선배하고 메시지도 몇 번 주고 받았는데 구분이 잘 안가더라구요. 제가 인간관계에 대해서 아직 익숙하지도 않고,
사람 마음을 잘 못 읽어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요즘 뉴스나 여러 사례들 보고 의심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가식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사람은 오래 알아야 좀 알수있는거임 확실한게 없다면 당장에 가식이다 아니다로 판단하려 하지마
너가 가식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다고?? 가식진심 다 포함같은데 근데 다 그래
누구나 가식은 있어요 과하면 꼴보기 싫을 뿐이지 그 가식을 주변에서 잘 받아주고 있다면 본인이 예민한것일 수 있음 그렇다고 예민한걸 버리라는건 아님 짜증나는 사람은 멀리하면됨
니가 편견을 갖고 있을 수도 있지 좋은사람들 놓치지마
오래 봐야 알 수 있음. 가식이면 티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