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까지 되도 않는 예체능으로 뻘 짓 ㅈㄴ하고 나와 같은 분야로 성공한 사람보면 열등감 느끼고 전 과목 노베에 얼글도 못생겼고 친구도 없고 외롭고 힘도 없는데 이 우울한 거 어떻게 극복해야 됨? 수의사가 꿈이라 공부 해볼려고 해도 자꾸 과거에 대한 후회때문에 의욕이 사라지고 주변 내 또래들 볼때마다 열등감이 ㅈㄴ 심함.. 진심 어떻게 해야되냐.. - dc official App
과거에 너무 많은걸 주지마 허상과도 같음 ㅇㅇ 아깝잖아 ㅇㅇ 마음 정리 싹 하고 딱 시작해보자 지금 니 나이에 열심히 하면 빛을 볼 수 있어 ㅇㅇ 근데 더 늦으면? 진짜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엄청 가능성 줄어든다 ㅇㅇ
내가 딱 그나이면 좋겟다 !! 힘내 !!
전 과목 노베면 수의대 입학 같은 한방 노리지 말고 현실적으로 차근차근 성장해서 이룰 수 있는 목표를 먼저 생각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