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업하고 나서 돈생겨서 이제 조그마한 먹을거는 가끔 집에서 같이 먹자고 조끔식 사온단 말이야.. 어묵이나 군밤 군고구마 이런거
근데 이런거 사오면 엄마가 하는말이 맨날 그돈 아껴서 부자될 생각해야지 맨날 사오냐고 이러면서 짜증내고 진짜 좋은거 해주면 싫은소리만 하는게 대한민국 부모들이냐? 아 진짜 빨리 자취 시작하든가 해야지 맨날 저 소리 듣기 싫다 하...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태어나게 했으면 적어도 그런말은 말아야지 자기부터 못살았는데 그게 내 죄냐고 하.... 술 싫어하는데 오늘은 술 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