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취업하고 나서 돈생겨서 이제 조그마한 먹을거는 가끔 집에서 같이 먹자고 조끔식 사온단 말이야.. 어묵이나 군밤 군고구마 이런거
근데 이런거 사오면 엄마가 하는말이 맨날 그돈 아껴서 부자될 생각해야지 맨날 사오냐고 이러면서 짜증내고 진짜 좋은거 해주면 싫은소리만 하는게 대한민국 부모들이냐? 아 진짜 빨리 자취 시작하든가 해야지 맨날 저 소리 듣기 싫다 하... 안좋은 가정환경에서 태어나게 했으면 적어도 그런말은 말아야지 자기부터 못살았는데 그게 내 죄냐고 하.... 술 싫어하는데 오늘은 술 떙긴다........
진짜 대한민국 부모들은 다 이러냐?
응애(180.230)
2024-01-09 18:44:00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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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그래
그렇게 말해주는 부모 곁에서 태어난게 행운이지
자식 존나 힘들게 하는게 부모냐 잔소리가 아무리 교훈을 주기 위함이라지만 지나치면 스트레스가 쌓이고 결국엔 우울증으로 이어질수도 있음요
부모를 가엽게 여기면 됨. 부모가 내나이땐 이런 거 사오먄 좋아햇겟지? 삶의 풍파가 부모를 일케만들엇나보네라고 생각하고 너무 신경쓰고 기븐상하기 금지 좀 체념해야는게포인트 그래도 니 부몬데 미워해봣자 남는게 업다 적당한 거리유지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