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후회 하는 중이다 오래된 동네 친구였는데 내 베프와 울 엄마 포함 엄마들끼리도 서로 친해서
그런게 있지만 결정적인 건 친구가 6년쨰 우울증 치료받는 중이라서 죄책감이 많이 든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 친구가 나한테 잘못한 건 없고 서로 오해가 있어서 그렇게 된 건데
내 열등감과 모종의 일 때문에 관계가 틀어졌어
싸우고 난 후 그 친구에게 사과 문자 두번 보냈지만 읽씹 당했다...
하루는 사정 다 아는 베프가 친구랑 만났는데 싸운 날 내가 모종의 그 일로 화를 냈던게 자기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라는 얘기 했다고 나중에 전해 들었다
내가 그 친구를 더 이해 했어야 했는데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지금은 화해 할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접고 친구가 우울증 완치 되기를 기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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