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너무나도 떠나고 싶은데
지금껏 방을 구할줄 몰라서 이러고 있다면
그건씨발 정신지체장애인새끼가 맞는거겠지...?

내가 입고싶은 옷 내맘대로 입고
내맘대로 ㄸㄸㅇ도 치고
펀치볼 때리면서 운동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아니 그전에
ㄹㅇ 게임 소재로 써서 만들어내고 싶을 정도로
이 집을 나가는게 목표였는데...

20대 초반에 모 커뮤에 나돌던
씨발 ㅂㅅ같은 드립
"Q.독립할때 필요한거 뭐냐? A.도시락폭탄이랑 태극기"
씨발 저지랄병만 없었어도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그러다가 유튜브에 공인중개사 씹새끼들이
방 보여주는 컨텐츠가 유행해서
또 주춤하다가...

MBC 구해줘홈즈 에다가 제보를 하까...

이런 정신지체장애인을
정신병원 데려가서 진단 받아볼 생각도 못한
부모씨발것들은
말로만 씨발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에 내보내야될 놈" 이지랄 하면서
정신병원 한번 안끌고가고
"정상인인 내 뱃속에서 씨발 저런 하자품이 나올리 없어...!"
이지랄 하면서 현실 부정이나 쳐 씨부리고 자빠졌고

내가 그냥 죽어야 하는게 맞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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