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존나 장문으로 빡빡하게 자세하게 쓰다가 날아가서 음슴체로 대충 쓴다 이해하셈

3줄 요약 맨 아래


작년 8월? 9월? 그 쯤쌩 신입이라 아무것도 몰라서 내가 대부분 일 떠맡아서 하고 내가 좀 나서서 도와주기도 함 지금은 퇴사한 선임한테 내가 그렇게 도움받았어서 그럼.


뭐 신입이라 의욕이 앞선 건지 굳이 안 해도 되는 일이나 아직 안 해도 되는거 지가 먼저 하겠다고 하니까 괜찮겠거니 했음.


불평도 안하고 뭐라 한 적도 없고 여자라는 이유로 말 걸거나 집적은 거녕 신경 자체를 안 씀 난 그 년 이름 같이 일한지 4달 지나서 알았음



여름에 좀 많이 바빴는데 그 년은 존나 대충 놀면서 일해도 그래 어차피 쟤는 거의 매일 일하고 나는 이틀 일하니까 좀 봐주자~ 마인드로 개 병신 호구로 지냈음



겨울이라 춥다고 히터 가까운 쪽으로 자리 맘대로 쳐 옮겨서 내가 추운 자리로 쫓겨남



재고 채우는 거 지금까지 다 내가 하다 지가 자리 옮겨서 지 담당이 된 건데 왜 나보고 안하냐고 꼽주고 하라고 명령조로 말함. 호의가 계속되니까 진짜 그게 권리인 줄 아는 새끼가 이렇게 가까운데에 있게 될 줄은 몰랐음.



존나 볼때마다 대놓고 한숨 쳐 쉬고 짜증내고 시비검


왜 이거 안 하세요? 좀 하세요 << 이게 씨발 내가 들어야 하는 소리 맞냐.


개 씨발년 대가리 쳐 찍어버리고 싶어짐

1. 호의가 계속 되니까 권리인 줄 암


2. 적반하장으로 나한테 명령함 난 명령은 커녕 요청도 한 적 없음


3.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