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는 되도 없는 예체능 하다가 ㅈ도 이룬 거 없이 인생 ㅈ 망했고 ㅈㄴ 방황하다가 수의사라는 꿈을 찾았는데 전과목 노베라 공부는 ㅈ되게 어렵고 나와 같은 분야인데 성공한 얘 보면 열등감 ㅈㄴ 느끼고 그냥 인생 자체가 ㅈ같다 진짜... 부모님은 이제 대학가서 뭐하겠냐고 눈치 잔소리 ㅈㄴ 주고 진짜... 난 왜 재능이 없는 걸까
예체능도 공부도 재능때매 이루지 못하고 ㅈㄴ 찐따라 여친 한번 사겨본 적도 없고 ㅈㄴ 외롭고 슬프다 그냥 방구석에서 잘난 얘들 보면서 난 왜 저렇게 태어나지 못했을까 하면서 열등감만 느끼면서 어떻게든 깍아내리면서 자기합리화 하려는 내 인생 ㅋㅋㅋ..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지 왜 나만 운이 없는 거지
- dc official App
똑같은 글 그만 좀 올려라
안그러면 답변을 못듣고 또 씹히니까 - dc App
솔직히 예체능은 요즘 취직하기 어렵지 않나....... - dc App
미술쪽이면 디자이너해라 예체능도 꼭 재능아니더라도 밥벌이하더라 유튭을 찍던지
평범한거지 그정도면 나 처럼 하루에 자살 시도만 5번 이상하는 병신보단 너처럼 어떻게든 노력할려는 사람이 대단한거같아 나는 다 체념했거든 복블복으로 태어났는데 일단 부모부터가 ㅈ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