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을 풀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서라고 글 써봄

중학생때는 전교 30등 정도 했는데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 학원을 다니는 곳이 없음

부모님은 학원 어디로 가고 싶냐고 계속 물어보고

다른애들 다 12월부터 학원 다니는데 아직도 안 알아보고

뭐하는거냐고 뭐라하심

나는 딱히 공부에 흥미가 없고 꿈도 없음

그나마 전자기기에는 관심이 있는데 인생을 어찌 살아야할지 모르겠음

이런 고민을 말 할 사람이 딱히 없어서 여기라도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