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을 풀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서라고 글 써봄
중학생때는 전교 30등 정도 했는데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 학원을 다니는 곳이 없음
부모님은 학원 어디로 가고 싶냐고 계속 물어보고
다른애들 다 12월부터 학원 다니는데 아직도 안 알아보고
뭐하는거냐고 뭐라하심
나는 딱히 공부에 흥미가 없고 꿈도 없음
그나마 전자기기에는 관심이 있는데 인생을 어찌 살아야할지 모르겠음
이런 고민을 말 할 사람이 딱히 없어서 여기라도 적어봤음
중학생때는 전교 30등 정도 했는데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아직 학원을 다니는 곳이 없음
부모님은 학원 어디로 가고 싶냐고 계속 물어보고
다른애들 다 12월부터 학원 다니는데 아직도 안 알아보고
뭐하는거냐고 뭐라하심
나는 딱히 공부에 흥미가 없고 꿈도 없음
그나마 전자기기에는 관심이 있는데 인생을 어찌 살아야할지 모르겠음
이런 고민을 말 할 사람이 딱히 없어서 여기라도 적어봤음
나도 41인데 어케살아야할지 모르겠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바꿔말하면 공부를 안하게 된다? 선택의 폭이 좁아져 누구나 기피하는 직업군에 배정될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죠.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보시고, 공부라는 것은 결국 어느 직업군이든 해야합니다. 해당 업계에서도 전문적 지식을 가진 사람만이 살아 남을수 있으니깐요. 학교공부를 종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른들이 공부해놔라 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말이죠
별다른 관심사 없고 꿈 없으면 그냥 공부해. 공부하는 것 자체가 진로 탐색의 일부다. 공부하면서 고민하고 그나마 하고 싶은 전공 고르고 그러면서 찾아나가는 거지.
공부하다보면 세상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도 점점 보일 거고,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유리한지, 어떤 사회에 들어가 살고 싶은지 서서히 결정할 수 있게 될 거.
주변에 많이 배운 어른이 있으면 좋을텐데.
다 그래
그럼 그냥 고등학교에서 남들만큼만 하고 4,5등급받다가 지거국 추합으로붙은다음 대충대충졸업하고 좆소들어가면돼. 이정도 수준이 싫으면 공부하면되고, 성적을 평균만큼내기도 힘들면 전문대가서 공장직이나 노가다하면되는거야.
인생에 딱히 정답은 없어요. 그냥 공부 너무 잘 할려고도 하지 마시고 전자기기 관심 가지시면서 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