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계기는 여동생이 뒤풀이 날이라고 같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학생들과 여교수랑 술을 마셨음.
여동생 취해서 몸도 못 가눈다고 연락이 와서 아버지랑 같이 동생 데리러 갔는데 동생만 만취상태로 길바닥에 엎어져 있었어. 그거 보고 얘네들이 동생한테 먹였나 싶어 약간 격양된 말투로 물어봤지. 누가 내 동생 이렇게 만들었냐고. 왜 내 동생만 이 지경이냐고. 그러자 어떤 분이 술 많이 안마셨는데 동생이 빨리 취했다고 답해줌. 그때 동생밖에 안보였어서 누가 말해줬는지 모름.
집에 오고 일단락 된 후 동생 돌봐준 한 분에게 동생 봐준거 감사하다고 연락 줌.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전달이 안되었나봐.
그래서인가 다다음날에 교수가 동생한테 나때문에 화났다고 뭐라 했나봐. 아무래도 초면이고 뻗은 동생이랑 같이 있어줬는데 내가 약간 화난 말투로 말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안해서 그런 듯.. 앞에 말했던 내용이 전달이 안 될 수도 있고..
이 부분은 내가 연락 드려서 정중히 사과하는게 낫겠지?
여동생 취해서 몸도 못 가눈다고 연락이 와서 아버지랑 같이 동생 데리러 갔는데 동생만 만취상태로 길바닥에 엎어져 있었어. 그거 보고 얘네들이 동생한테 먹였나 싶어 약간 격양된 말투로 물어봤지. 누가 내 동생 이렇게 만들었냐고. 왜 내 동생만 이 지경이냐고. 그러자 어떤 분이 술 많이 안마셨는데 동생이 빨리 취했다고 답해줌. 그때 동생밖에 안보였어서 누가 말해줬는지 모름.
집에 오고 일단락 된 후 동생 돌봐준 한 분에게 동생 봐준거 감사하다고 연락 줌. 그리고 주변 분들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전달이 안되었나봐.
그래서인가 다다음날에 교수가 동생한테 나때문에 화났다고 뭐라 했나봐. 아무래도 초면이고 뻗은 동생이랑 같이 있어줬는데 내가 약간 화난 말투로 말하고 감사하다는 말도 안해서 그런 듯.. 앞에 말했던 내용이 전달이 안 될 수도 있고..
이 부분은 내가 연락 드려서 정중히 사과하는게 낫겠지?
이런게 진정한 고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