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이발 일자리도 좆같은 곳 걸려가지고
미친 또라이년들이 평소에 다들 어디에
숨어있었나 봤더니
하루종일 이런데 짱박혀 있었네
웃긴건 지들은 스스로가 정상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거
특히 눈깔 사시인 저능아 새끼 한 명 있는데
그새끼가 제일 병신임.
모바일 게임에다 과금 몇백 몇천씩 꼬라박으면서
"형은 원래 재밌다고 생각한 게임에 돈 지르는건
아깝게 생각 안한단다. 대신 정 떨어지면 얼마를
질렀건 바로 접어버려."
와 존나 통큰 싸나이중의 싸나이
그 넓은 아량과 배포에 그만 놀라서 바지에
똥오줌 지려버렸자너
술 무식하게 많이 쳐먹고 꽐라돼놓고선
"나 술 좋아하고 술이 쎄" 이 ㅋㅋㅋㅋㅋㅋ 지랄
떨고 있는 것도 존나 웃음벨이고 ㅋㅋㅋㅋ
피식피식 웃음 나오는거 참느라 고생했다
이런 짓들을 하면 지가 남자다워 보이는줄
아나봐
그냥 두개골에 우동사리 가득찬 병신이라는거
광고하는 꼴인데
하여튼 맘에 안드는 사람 투성인데
그중에서 제일 병신인 새끼만 적어봤다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그냥 한달만 꾹 참고 버티다가 다른데로
이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