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몸이 편찮으셔서 일을 못하시는 바람에
친누나가 일해서 부모님이 누나한테 돈빌려서 생활하고 있음
근데 나도 성인인데 지적장애 3급이라 월급을 적게 받음
그래서 나는 아무 도움도 안되고 무능하다는걸 느낌
나중에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시면 나는 누나한테 도움을 받아야 하나 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 도움 없이 살고싶음
친누나가 일해서 부모님이 누나한테 돈빌려서 생활하고 있음
근데 나도 성인인데 지적장애 3급이라 월급을 적게 받음
그래서 나는 아무 도움도 안되고 무능하다는걸 느낌
나중에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시면 나는 누나한테 도움을 받아야 하나 라고 생각했었지만 그래도 내 스스로 도움 없이 살고싶음
내가 아픈데 어떻게 부모님을 도울 수 있나요? 부모님은 누나에게 맡기시고 스스로 인생만 잘 살아가시면 됩니다. 나중에 누나의 도움을 받더라도 자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