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지각했는데 나만 혼났거든 근데 와서 하는말이 왜 너만 맨날 혼나냐고 사람들이 전부 너 무시한다 나만보면 화병날거같다고하면서 빨리그만두래 2월달에 그만둔다니깐 지 아니였으면 계속 다녔을거라고 함. 태생이 찐따라 아무말못함. 나도 지랄좀 떨어보고싶다
회사동료 개짜증나
익명(1.237)
2024-01-18 22:13:00
추천 0
댓글 2
다른 게시글
-
앞날이 걱정된다
[1]익명(221.138) | 2026-01-18 23:59:59추천 1 -
취업하고싶다
익명(222.103) | 2026-01-18 23:59:59추천 0 -
나 샹년임
익명(175.123) | 2026-01-17 23:59:59추천 0 -
나 교정 시작함
[2]익명(175.123) | 2026-01-17 23:59:59추천 1 -
어째서
멍충이(211.211) | 2026-01-17 23:59:59추천 1 -
내가 모를줄 알았어?
익명(119.64) | 2026-01-17 23:59:59추천 1 -
똥통에서 벗어나고 싶다
익명(119.64) | 2026-01-17 23:59:59추천 0 -
여러분 오랜만에 뵙네요
이슬여왕(223.39) | 2026-01-17 23:59:59추천 0 -
나같은새끼 또 있냐
[1]초등학생포..(175.124) | 2026-01-17 23:59:59추천 1 -
도저히 잠을 못자겠다
[3]초등학생포..(175.124) | 2026-01-17 23:59:59추천 1
눈 부릅뜨고 고함질러봐라 할말 없으면 그냥 악!! 소리 계속 내
이것도 남들이 보는 내모습이 어떤지생각하면서 해야된다 할만한 애가 하면 정당한 일침인데 자칫 잘못 시도하면 그대로 미친놈 신태일 되고 평생 사람들한테 미움 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