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 예체능 하다가 애매한 재능때문에 실패하고 1년간 열등감만 느끼고 허송세월 보내다가 이제라도 정신 차려서 수의사 라는 유일한 꿈을 찾았는데 주변 사람들은 다 안 된다고 포기하라고 하네... 이제 24살 되는 노베인데 진짜 포기 하는 게 맞는 거냐.. 진짜 늦는 거냐... 과거가 너무 후회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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