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것도 없고 예전엔 게임이라도 재밌던거 같은데

그마저도 흥미가 없다 사람들하고 노는것도 별로 재미없음

이외에도 여러가지 몇년동안 해봤는데 달라진건없더라

이거 땜에 4년전부터 부모님이나 형한테 별 지랄듣고 했는데

좀 바뀐거라면 예전엔 내가 더 잘해야겠구나 였는데

요즘엔 지랄해도 그렇게 불만이면 날 찔러죽이든 패죽이든해라 마인드임


걍 난 병신같은데 왜 이지랄하면서 살아야하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