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몇달전 사서 처음으로 디시갤 본격적으로 활동해봤음
난 SNS도 안하고 디씨는 몇년간 유동으로 정보글 질문글 쓴거밖에 없었음.
누가 고닉 추천하길래 고닉파서 몇달간 활동해봤는데
거의 맨날 글 몇개 쓰고 여행가면 여행기 쓰고 그러는데
병신들 몇마리가 나를 욕함.
솔까 난 내가먼저 누구 욕하거나 저격한적 한번도 없음.
욕도 많이 쳐먹어본 놈들이 적응 잘하고 무덤덤하다는데 난 현실에서 남한테 욕 쳐먹은적 별로 없었거든.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현실에서도 병신일지도 모르는 놈들한테 욕쳐먹으니 가만히 있질 못하겠더라.
그러다 어떤 또라이 미친 유동이 계속 저격글 싸서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고
걍 그동안 쓴글 싹다 디씨클리너 써서 지우고 고닉 탈갤함.
물론 그동안 쓰던 여행기는 다 백업함.
백업하고 클리너 돌리고 총 5시간정도 걸렸음.
디씨란게 원래 그럼??
특히 그 갤러리 바이크푸어, 무직백수들 좀 많은듯 하고 뭔 시발 오프 좆목 모임에서 내 이야기 나왔다느니 내 바이크 번호판 공개하면서 라이딩 갈때 조심하라느니
어휴 병신들.
난 원래 온라인에서 신상 절대 디테일하게는 안밝히는데 하필 바이크 번호판 보이는 사진 딱하나 가리는거 깜빡해서.
보아하니 실갤에도 몇번 올라왔을법한 유동중 하나로 보이는데, 걔네들은 그냥 도태되고 질투심 나서 그런거임. '나는 못하는데 이ㅅㄲ는 하네?' 너가 생각하는 그대로임. 무직 백수 딸배 원툴. 그거 커뮤내에서 거기 안에서 찍힌거지 뭐
걔네들한테 찍혀봤자 알빠노긴함. 잘살고 잘먹고 남에게 피해주나? 적절히 인생 잘 살겠다는데 뭐가 셈이나서 그렇게 저주를 퍼붓는지 원 ;
커뮤니티는 곁눈질만 하는 게 바람직함
욕먹다보면 내성생깁니다 디시에서 욕듣는게 싫으면 그게 이상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