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머리에 피도 안마른 미성년잔데요
이제막 대학생된 친누나가 담배를 권해서 강제로 피워짐 당했습니다.
성인되는데까지 많이 남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요?
한번 하자마자 머리가 띵하고 밤샌거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피고싶지않은데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또래친구들 중에 피는애들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막 대학생된 친누나가 담배를 권해서 강제로 피워짐 당했습니다.
성인되는데까지 많이 남았는데 이래도 괜찮을까요?
한번 하자마자 머리가 띵하고 밤샌거같은 기분이 들더군요.
피고싶지않은데 자꾸만 생각이 나네요.
또래친구들 중에 피는애들도 있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께 이 글 그대로 누나를 꼰지르면 됨
몇 개피 피워도 난 아무 생각 안 나던데
사람은 머리에 피 마르면 죽어
지금 넘어가면 못끊 습니다
부모님 꼰지르면 누나와의 관계는 나빠질 가능성 높고요. 가능하면, 안한다고 못박고 하던가. 몸 나빠질꺼 알고 인생 덧없다 생각해서 피던가. 피면 군대 가실때 한국 사회에서 흡연은 좀 필요하니까 흡연자들 대화 정치질에 끼여들 수 있다는 장점은 있고요 나머지는 몸이 삭고, 돈이 많이 깨져요. 3일에 한갑씩 태워도 한달엔 11개 정도고 4500따리면 5만원 가까히 매달 태우는거에요.
흡연은 유전자 변화도 일어날 뿐더러,여자면 기형아 출산율도 올라가고.끊는게 영원히 안되죠. 끊어도 의지가 없으면 결국 피게 되고, 니코틴에 한번 중독되면 너무 힘들때 의존하게 되니.왕따 그런거 당한적 없고 친구들이랑 관계도 원만하다그리고 사회 생활을 더 잘하고 싶다.그러면 피는것도 괜찮은데.사회생활보다 나의 건강과 시간 돈아끼고 담배 안피는 청렴한 사람들과 친우관계를 맺고싶다.친구는 적더라도 비흡연자로써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라면, 비흡연자도 괜찮고요.
담배가 마약도 아니고 핀다고 큰 문제없어 근데 돈 아깝지 않냐? 나는 그래
핀다고 건강해지는것도 아니고 제 몸 망치면서 돈까지 줘야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