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2달에 한번꼴로 집에 들어오고 남동생은 공부좆도 안 하고 방에서 컴퓨터만 보고 엄마는 자기생각이 대부분인 거 같음 평소에는 괜찮게 지내는데 요즘들어 자주 싸우는 거 같고 좀 배부른 소리고 나도 잘못한 게 있지만 원망스럽다 진짜 좀 더 나은 가정에 태어났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었을 거 같은데 돈도 능력도 뭐 하나도 생각 안하고 미래더 없이 자기생각뿐인거같애 진심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든다 화날때마다
속으로 욕 많이 하시나요
보통인거같은데
욕을끊으세요 욕해버릇하면 죽여버리고 싶어집니다.
저랑 똑같네요 저희 엄마도 자기 생각만 하고 근거없는 욕과 차별을 저에게만 매일같이 퍼부으니까 요즘 제가 가치없는 사람처럼 느껴요 에휴 뭐 어쩌겠어요 빨리 자취나 해야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그 정도 환경이면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함
그나마 운좋은 환경에서 태어났다고 보고. 최대한 거지같은 환경에서 벗어날려고 노력해보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