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모르는 여성분이 자기 휴대폰 잃어버려서 잠시 통화 한통 가능하냐고 해서 휴대폰을 빌려줬거든? 휴대폰을 찾았는지 이야기 하면서 전화를 끊더라고
그리고 나한테 휴대폰 주면서 고맙다고 말하시길레 그냥 고생하시라 하고 각자 갈길 갔어
근데 오늘 갑자기 문자와서 너무 고마워서 그러는데 나중에 커피한잔을 하자는거야
이때 뭔가 쎄해서 통화할때 자동녹음 해놓는 기능이 있어서 그걸 들어봤는데 여성분이 혼잣말을 하고 계시더라고... 이거 혹시 신종 사이비나 뭐 그런건가요?
헌팅이라고 하기에는 헌팅당할 얼굴이 아니라서..
어디 같이 가자는 것만 조심하고 그냥 가서 만나서 놀고 와. 무서우면 걍 차단하고.
전형적인 종교 권유 수순이네.
사이비 맞음 ㅇㅇ
https://youtu.be/fI3m1uYrB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