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면 난 중3이고 초3때 부모님 일하심
근데 어머니가 며칠전 무슨 섹시한옷이나 검스 같은거 입고 오후 7시쯤 나갔음
그리고 별일 없다가
이시간에 엄마가 왔는데 갑자기 울면서 자기 끈풀어달라 해서 봤는데 검정색 가죽 옷 뭔지 알지 그런걸 입고 있더라.
나 가고나서도 계속 울고 술먹은것처럼 말을 어눌하게 하심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누울때도 아픈 소리 내고
나 디시 눈팅만 하는 편이라 가끔 이런글 아래에 니엄마 따먹 이지랄 떠는 새끼들 있는데 진짜 진지하게 하지마라..심각하다 지금
진짜 옛날에 내 글 본사람은 알텐데 나 지금 인생 망가지기 직전이다. 우울증 약도 복용하고있고
여기가 지식인은 아니지만 질문 두개만 답해줄수있으면 해줘
1. 우리엄마 진짜 노래방 알바 맞는거같음?
2. 1번이 맞으면 이제 어떡함.. 난 뭘해야돼? 공부 이런거 말고 해결책..
근데 어머니가 며칠전 무슨 섹시한옷이나 검스 같은거 입고 오후 7시쯤 나갔음
그리고 별일 없다가
이시간에 엄마가 왔는데 갑자기 울면서 자기 끈풀어달라 해서 봤는데 검정색 가죽 옷 뭔지 알지 그런걸 입고 있더라.
나 가고나서도 계속 울고 술먹은것처럼 말을 어눌하게 하심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누울때도 아픈 소리 내고
나 디시 눈팅만 하는 편이라 가끔 이런글 아래에 니엄마 따먹 이지랄 떠는 새끼들 있는데 진짜 진지하게 하지마라..심각하다 지금
진짜 옛날에 내 글 본사람은 알텐데 나 지금 인생 망가지기 직전이다. 우울증 약도 복용하고있고
여기가 지식인은 아니지만 질문 두개만 답해줄수있으면 해줘
1. 우리엄마 진짜 노래방 알바 맞는거같음?
2. 1번이 맞으면 이제 어떡함.. 난 뭘해야돼? 공부 이런거 말고 해결책..
아니 비번을 까먹었음 첫번째 줄에 일하심이 아니라 이혼하심..
만약 노래방 도우미라면 손님한테 갑질당하고 들어외서 서럽게 우는거 아닝ㅇㅁ? - dc App
어머님이랑 진지하게 토론을 해보는건 어때? 그런 직업 이제 그만두라고 하는게...
니네 엄마는 니네 엄마고 니는 그냥 니 인생 살면 되지. 뭘 물어보노? 뭔 대답이 듣고 싶은데? 너가 뭘 할 수 있는데?
나도같은생각임
고갤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말을 하기가 어렵네요 고갤러님 부모님라 진지하게 토론을 해보는게 어때요 그런 직업 이제 그만두라고 애기를 해보는게 어때요
진지하게 어머니한테 여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