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면 난 중3이고 초3때 부모님 일하심
근데 어머니가 며칠전 무슨 섹시한옷이나 검스 같은거 입고 오후 7시쯤 나갔음


그리고 별일 없다가
이시간에 엄마가 왔는데 갑자기 울면서 자기 끈풀어달라 해서 봤는데 검정색 가죽 옷 뭔지 알지 그런걸 입고 있더라.
나 가고나서도 계속 울고 술먹은것처럼 말을 어눌하게 하심 침대에서 일어나거나 누울때도 아픈 소리 내고

나 디시 눈팅만 하는 편이라 가끔 이런글 아래에 니엄마 따먹 이지랄 떠는 새끼들 있는데 진짜 진지하게 하지마라..심각하다 지금
진짜 옛날에 내 글 본사람은 알텐데 나 지금 인생 망가지기 직전이다. 우울증 약도 복용하고있고

여기가 지식인은 아니지만 질문 두개만 답해줄수있으면 해줘
1. 우리엄마 진짜 노래방 알바 맞는거같음?
2. 1번이 맞으면 이제 어떡함.. 난 뭘해야돼? 공부 이런거 말고 해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