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까지는 평범하고 행복했습니다.근데 코로나가 시작되고 평소 걱정이 많았던 아빠가 과하게 안전을 신경쓰면서 문제가생겼습니다.이게 어느정도냐면 집에서 비닐장갑을 끼고다녀야할정도였습니다.
그렇게 되면서 엄마도 점점이상해지면서 항상 싸우고 이혼애기까지 나오고있습니다.아빠는 직업도 잃은상태로 계속 옛날애기만 하면서 엄마에게 모든걸시키려하고 엄마는 정말 항상 참지못하고 아빠의말은 다부정하려합니다.한명은 생각이 꼬였고 한명은 눈치가없고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