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돈쓰는걸 넘 좋아한다..

젊을적 과거에 보증선덕에 할아버지할머니엄마가 일하면서 돈모으던거 다 날려먹고

할아버지할머니는 작은아버지댁으로 가심 거기는 아파트 방도 네칸이던가 화장실도 세개였나 그랬음 가물가물하네..

우리집은 전세에서 월세로 변경된 집 보증금까지 다 모으면 6천은되려나ㅋ


근데 웃긴건 나한테 한번도 언성 높이거나 혼낸적은 없음.. 양심이 있으면 그게 맞는거긴하겠지만 요즘말로 가스라이팅인가..

정때문에 못버리고 산다..

늙어서 노후자금 없을듯..
못배워서 두서없이 글 쓰는데.. 가끔 혼자 울기도함.. 인생좆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