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겪은 일입니다 저는 옛날에는 소심하고 말도
많이 없어서 친구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나니
드디어 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하루는 제가 친구 A랑
하교 하던중 갑자기 친구 B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저랑 a,b는
같이 하교를 했었습니다 가면서 A는 집을 거의 다와서 헤어지고 B랑같이 하교하고 있엇습니다 그런데 B가 어떤 애기를 하더라고요?
그 애기는…
“근데 @@아 나 있잖아 사실 나랑 너랑 안친할때 너 장애 있는
애인줄 알았다?”
이때 이말을 듣고 정말 충격받았습니다 애가 눈치없는 애인건 알고 있엇지만 진짜 바로 어떻게 그렇게 생각할수 있냐며 화내고 싶었지만
몇년만에 사귄친구이고 같은 무리라서 마주치면 불편할테니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너 몇년 전에는 아무말도 안하고 조용한데다가 친구도 없었잖아?“
그리고 그냥 서로 집에 갔습니다
그냥 제가 너무 예민반응인건가요? 옛날 생각 이라지만 아무리 그래도 멀쩡한 사람한테 너 장애 인줄알았다 이러고 이유가 겨우 조용해서라니 이해할수 없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