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왠지 외국인이랑 대화하면 
영어실력이 늘까-? 싶어서 Hellotalk을 깔았었음
일단 영어실력이 쪼~오금 늘긴 햤음
필리핀 출신 나랑 동갑인 얘가 있는데
걔가 나랑 엄~청 잘 맞는거야
그림 그리는게 취미이고, 망고를 좋아하는 등
잘 맞았움! 내가 그림그리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 Can I see?! " 이러는 거 넘 귀여워 죽겠음
근데 조금 우울한 면이 있는 것 같음
걔 모멘츠를 보면 my life is boring 이라던지
은근 우울해 보여서 위로해주고 싶음
걔 장래희망도 되게 귀여운데 한국으로 와서
레스토랑을 차리고 여분의 돈을 벌려고
그림도 팔거라는 되게 크면서 귀여운 희망이더라고
이런 점이 너모 순수하고 좋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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