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중학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저는 친한친구들이랑 반이떨어져서 시간이 지나서야 겨우 무리를
찾았는데요 그런데 딱 마음에 들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아이를 뒷담하거나 무시하는것도 이유 없이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이건 제가 초1때 친한친구가 한명있었는데요 어느 비오던날
저는 그친구에게 복도에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니
친구가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놀이터로 나왔습니다 친구가 다른
아이들이랑 있더군요? 그래서 야 어쩌구 야 너왜 여기있어? 복도에
기다려 달라 했잖아 그러더니 앞에 있던애가 너가 뭔데 어쩌구 한테
명령해? 어쩌구는 우리 친구야! 라면서 화내더군요 저는 놀라서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그날이후 제가 친구한테 다가가면 너는 친구도
아닌데 왜 다가오냐 저리가라 하며 밀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몇년을 혼자 다녔습니다 그리고 5학년때 친구가 생겨 같이 다녔습니다 근데 하필 그 아이가 같은무리 더라고요? 정말 싫었지만
같이 다녔습니다 그리고 6학년 참 짜증나게도 위에처럼 되버렸습니다 근데 저 친구는 6학년이 되서도 똑같더라고요?
체육시간때 공좀주라 라며 장난식으로 말해도 싫은데 내가 왜?
“내 모둠애들 누구지” “난데” “너 아니야” “뭔소리야” 니 아니라고
보드게임중:“아니 빨리하라고”
같이 자꾸 저한테만 차갑고 정색하고 화를 내고 저를 볼때는 째려보고 그런데 같은무리 애들한텐 머리카락 만지고 애기하고 장난도 잘치면서 유독 저한테만 그럽니다 술래잡기 할때는 갑자기 도망치던 저를 잡아서 술래가잡게하던지 자기가 의견내보라고 해서 냈더니 자세하게 말해라등 진짜 사람 짜증나게 말합니다 게다가 같은학교로 걸려서 중학교때도 만날텐데 진짜 싫습니다 손절치면 저 뒷담하고 째려보고
짜증나는건 다할텐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