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죽었으면 좋겠다 매날 때리고 욕하고 가정폭력하면서 자기자랑만 늘어놓고 남한테는 착한척 하고 진짜 쳐 죽이고 싶다

아빠가 전에 운동했던 사람이라 몸관리도 해서 때리면 멍들고 뼈도 뿌러진적 있는데 미얀하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다음날되면 모르는척 다시 말걸면 진짜 죽이고 싶다 엄마는 술중독이고 도움은 바란적도 없는데 진짜 힘들다 진짜 아빠 죽었으면 적어도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나도 가족인데이런생각하면 안 되는거 아는데 진짜 내가 이상한건가 싶다 아빠 죽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