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키웠던 강아지가 있었어요 가족중에 저랑 제일 친했구요
하지만 할머니랑 부모님께서 털 날리고 똥오줌을 못가린다고 책임감 없이 아는 지인에게 줬습니다 물론 거기 환경이 강아지가 지내기 좋은 환경은 맞아요 근데 강아지가 저희를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 죄책감 때문에 너무 슬퍼요 또 강아지를 찾아가서 보고온다 해도 더 슬퍼지고 강아지한테 우리가 다시 올거라는 여지를 주는게 미안해요
하지만 할머니랑 부모님께서 털 날리고 똥오줌을 못가린다고 책임감 없이 아는 지인에게 줬습니다 물론 거기 환경이 강아지가 지내기 좋은 환경은 맞아요 근데 강아지가 저희를 계속 기다리고 있다는 죄책감 때문에 너무 슬퍼요 또 강아지를 찾아가서 보고온다 해도 더 슬퍼지고 강아지한테 우리가 다시 올거라는 여지를 주는게 미안해요
ㅇㅇ님은 안녕하세요 좋은 하루되세요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뭐라고 애기를 해줘야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ㅇㅇ님은 글을 보니까 슬프다 ㅇㅇ님이 키우던 강아지가 아는 사람한테 강아지 키우라고 줬는데 ㅇㅇ님이 강아지가 많이 보고싶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 이런 애기를 하려고 같은데 ㅇㅇ님이 자주 가서 강아지 보고 오면 되잖아요
님 나랑 같나 ㅋㅋ - dc App
님 이제 그 일 이후로는 애와동물 못 키움 내가 그럼 그리고 강아지 걍 내비두셈 님은 그런 운명임 - dc App
누가 데려왔냐에 따라 다른데... 책임감 없으면 함부로 데려오면 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