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973b68a69f03fe798bf06d60403231cf361f6aadfeed4


33살 남자임


돌이켜보니 어려서부터 기를 못펴고 살았고 남 눈치 많이 봐왔음


사람이 살다보면 화도 낼 줄 알아야하고


인간관계에서 밀당도 할 줄 알아야하는 데


난 지금까지 끌려다니기만 함


사람들이 친해지면 반말도 하고 그렇잖아? 난 알바하다가 친한 동생에게 반말을 한번도 안해봄


예의가 아니라 그냥 왠지 못하겠더라



어디서부터 뜯어고쳐야할 지 모르겠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