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장문으로 작성해봅니다.
이번에 인간관계와 살아왔던 인생의 대한 고민으로
글을 작성 해봅니다. 이번에 고등학교2학년으로 진학하게 되면서
고등학교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와의 사이에서
금이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 하거나
처음으로 학교에 전학 입학하는 학생들을 도와주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왕따나 무시받는 애들을 항상 도와주고 했는데요
제가 도와준 친구를 챙기고 적응 할수있게 도와줬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가 남의 물건(에어팟)을 훔치고 몸도 잘 씻지 않고
수업도 듣지 않고 수업시간에 거의 맨날 자면서 선생님들에게
질문을 하면서 수업에 방해를 조금 많이 하는 친구가 되었고
그 친구의 원망은 곧 저에게 돌아왔고 친구들이랑 몸장난도 치고
좋았지만 한순간에 몇몇애들이 중심으로 저를 무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랑 가장 친한 친구도 사이가 멀어졌고요...
정말 많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러자 저절로 방에 혼자 있는
저자신의 일생을 바라보면서 안좋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어릴때부터 남들을 도와주고 목적이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과고학원이랑 입시 미술학원 하고 싶지만
돈이 안되거나 가정불화로 인한 안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자
점차 욕도 잘 모르고 남들도 저보고 착하다고
말할정도 저의 착하고 순수했던 마음이
(주관적 관점이 섞여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점점 안좋은 사건에 엮이게 되면서 예민해지고
말도 험하게되고 남들한테 무시받지 않기위해 방어기제 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방에만 박혀서 살이 찌자 운동도 못하게 되고
공부도 못하게되고 친구랑 멀어지고 삥은 뜯기고 참...
힘드네요.....
이번에 인간관계와 살아왔던 인생의 대한 고민으로
글을 작성 해봅니다. 이번에 고등학교2학년으로 진학하게 되면서
고등학교1학년 때부터 친하게 지내왔던 친구와의 사이에서
금이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 하거나
처음으로 학교에 전학 입학하는 학생들을 도와주는 학생이었습니다.
그래서 왕따나 무시받는 애들을 항상 도와주고 했는데요
제가 도와준 친구를 챙기고 적응 할수있게 도와줬습니다.
그러나 그 친구가 남의 물건(에어팟)을 훔치고 몸도 잘 씻지 않고
수업도 듣지 않고 수업시간에 거의 맨날 자면서 선생님들에게
질문을 하면서 수업에 방해를 조금 많이 하는 친구가 되었고
그 친구의 원망은 곧 저에게 돌아왔고 친구들이랑 몸장난도 치고
좋았지만 한순간에 몇몇애들이 중심으로 저를 무시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저랑 가장 친한 친구도 사이가 멀어졌고요...
정말 많이 힘들고 괴로웠습니다. 그러자 저절로 방에 혼자 있는
저자신의 일생을 바라보면서 안좋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어릴때부터 남들을 도와주고 목적이 있었는데...
어릴때부터 과고학원이랑 입시 미술학원 하고 싶지만
돈이 안되거나 가정불화로 인한 안좋은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자
점차 욕도 잘 모르고 남들도 저보고 착하다고
말할정도 저의 착하고 순수했던 마음이
(주관적 관점이 섞여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가 점점 안좋은 사건에 엮이게 되면서 예민해지고
말도 험하게되고 남들한테 무시받지 않기위해 방어기제 적으로 거짓말을 하게 되고 방에만 박혀서 살이 찌자 운동도 못하게 되고
공부도 못하게되고 친구랑 멀어지고 삥은 뜯기고 참...
힘드네요.....
문제가 되는 사람이랑 어울리면 동급 취급 받아요. 그리고 제일 친하다 하던얘도 결국 집단사고가 더중요하니까 님의 일시적 동료였던거 뿐이고요. 다 쌩까버리고 사세요. 친구 중요하다 하는거? 전 아니라고 봐요 결국 나이들고 하면 가치관 안맞으면 다 갈라지기 마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