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황 와이프 임신 17주
와이프 언니 둘째딸 60?일차
일단 와이프랑 17주여서 출산 전에 태교 여행 삼아서 여행 다녀 오려고
비행기 표를 끊었음3/4~3/8일( 이때 와이프 임심 22주)
그리고 와아프 친정 갔는데 처형(와이퍼언니) 둘째 딸이 3/8일 100일 잔치를 한다고 한거임
솔직히 우리 애가 아니니까 언제가 100일 인지 몰랐음 (이미 비행기표끊음 상태)
근데 처형이 100일잔치 가족들 다 와야 된다고 생각 하나 봐
비행기 수수료 변경/취소 편도당 6만원임
어떻게 해야 되나요?
바꿔? 말아?
(시발 내 돈주고 내가 여행가는데 남눈치 보는게 ㅈ같네)
남 눈치 보지마 ㅇㅇ 걔네들이 먹여살릴것도 아니고 예약했는데 왜끊음. 미안하다 하고 참석하지 마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