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초음파 검사하러 병원갔다오셨는데 이번달 내로 수술하신다고
하네요


근데 정확하게 어디가 문제있어서 수술하는건지 이야기를 절대안하시는데 아까 엄마가 핸드폰하는거 잠깐봤는데 임파선암을 찾아보고 계시더라고여


안그래도 평소에 건강이 별로 좋지않아서 너무 걱정이 되는데
지금 너무 손발이 떨리고 눈물이 나와서 미칠거같네요
별일 아니겠조.. 수술받으면 문제없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