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 입장에서만 말해보자면
나랑 둘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1. 나한테 얘기 안하고 본인 생각 대로 작업 진행
2. 작업 완료라고 한 것 잘못 된 것을 나중에 알게 됨
3. 본인 행동이 같은 회사 사람들에게 힘들어 지게 될 수 있다 (우리 파트가 아닌데 선심 쓴다고 도와주면 안해도 될 일을 다음 인계 받는 사람들이 할 상황이 발생)
걔 말로는 내 표정이 벌레 보듯이 자기를 본 게 울게 된 트리거 였다고 함.
욕 안함.
문제 발생은 원인- 결과 다 알려줌.
신입은 30살
개현타 온다.
진심 퇴사 마렵다
퇴사 마려운 건 걔 아님?
내 기준엔 걔가 운게 이해가 안됨
근데 워딩이 정확하게 저랬던 거임? 벌레 보듯이
그냥 아예 개념이 없는 친구인 것 같군
ㅇㅇ
그리고 저기 나온 1,2,3 각각 항목들은 각각 다른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