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1인데 '처음'으로 한달에 교통비포함(한달교통비=3만4천원)5만원을 받게 됐음
근데 내가 학용품 모아놓는걸 좋아한단 말이야 일종의 취미같은건데
그래서 용돈 받은 김에 내가 눈 여겨보던 볼펜들이랑 펜꽃이, 필통 등을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옆에 와서는 이딴 쓸데없는거 사면 "용돈 안 준다" "옷 찢어버린다(옷도 사려고 했음)" "어디 주문해봐 니가 어떻게 되나"등등의 협박성 말을 하는거야
아니 용돈은 내가 갖고싶은거나 필요한걸 사라고 주어지는 건데 심지어 매우 건전한것들인데 왜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가서 글을 써본다
근데 내가 학용품 모아놓는걸 좋아한단 말이야 일종의 취미같은건데
그래서 용돈 받은 김에 내가 눈 여겨보던 볼펜들이랑 펜꽃이, 필통 등을 사려고 했는데
엄마가 옆에 와서는 이딴 쓸데없는거 사면 "용돈 안 준다" "옷 찢어버린다(옷도 사려고 했음)" "어디 주문해봐 니가 어떻게 되나"등등의 협박성 말을 하는거야
아니 용돈은 내가 갖고싶은거나 필요한걸 사라고 주어지는 건데 심지어 매우 건전한것들인데 왜 이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가서 글을 써본다
고생한다 아마 정상적인 대화는 불가능할 거라 여겼으니 여기다 쓴 거겠지
ㅠㅠ
그딴 부모는 나이들어서도 대화 절대 안통한다 거울치료만이 답이다
자식을 도구 취급하네.. 힘내서 살아서 자취하렴
자취도 반대하셔... 내가 인서울대학을 가도 본가랑 대학 왔다갔다 하면서 지내래 왕복 2시간이상인 거리를.. 본가를 이사하는건 집값이 너무 비싸서안된다고 하시고 근데 대학은 무조건 인서울가라한다?? 인서울 못가면 지금까지 나에게 투자했던 돈들 다 내놓으라는데 하....
절연 하는게 나아, 부모가 자식에게 다 해주는게 빚이라고 생각하는 마인드부터 개 썩어먹었는데.
부모가 정상적이길 바란다니. 너도 그리될수있으니, 그리안되도록 노력해야돼. 너도 니애한테 똑같이 그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