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까지는 (현재24살)되도 없는 예체능 하다가 ㅈ도 이룬 거 없이 인생 ㅈ 망했고 ㅈㄴ 방황하다가 수의사라는 꿈을 찾았는데 전과목 노베라 공부는 ㅈ되게 어렵고 나와 같은 분야인데 성공한 얘 보면 열등감 ㅈㄴ 느끼고 그냥 인생 자체가 ㅈ같다 진짜... 부모님은 이제 대학가서 뭐하겠냐고 눈치 잔소리 ㅈㄴ 주고 진짜... 난 왜 재능이 없는 걸까
예체능도 공부도 재능때매 이루지 못하고 ㅈㄴ 찐따라 여친 한번 사겨본 적도 없고 ㅈㄴ 외롭고 슬프다 그냥 방구석에서 잘난 얘들 보면서 난 왜 저렇게 태어나지 못했을까 하면서 열등감만 느끼는 내 인생 ㅋㅋㅋ..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생기는 거지 왜 나만 운이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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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에서공부하지말고 도서관이나 독서실을가라니까?
저번에 공부 방향 시간 내가면서 썼는데, 전과목 노베라도 노력 여하에 따라 다르다니까.. 길이 수의사 라는 길만 있는것도 아니고, 객관화를 잘해서 선택을 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 수의사의 길은 너가 직업을 다른걸 얻고 해봐.
시간 방향이랑, 어떤걸 들어야 하는지랑 공부해야할 책이랑 방향이랑 다른 직업은 뭐하면 좋은지 방향등 여러가지 알려줬는데. 그런거 빼곡하게 적었는데도 한탄글 또 적어버리면 어카니..
너가 객관화 스스로가 약하니까 어느정도 조금 예시를 들면, (스스로 평가하기) 인거야. 다만, 자기합리화의 오류를 조심해야지. ex)나는 학원 선생님 가르침+지원 받고+노력까지했고 학원재수로 시간투자까지 했는데도 예체능에 소질이 없어 떨어졌다. -> 원인이 뭐지? 손재주, 지능?, 암기 -> 손재주는 타고 난거지만, 신체를 가진다는 하에 연습을 하다 보면 붓질떨림이 없어짐 -> 지능? 공부 학원을 다니지 아니했고, 공부를 정말 노력해본적도 없고, 공부를 해야 머리가 좋아지는데 스스로 좋아질만한 행동을 아직 해본적 없음. -> 성장가능성 있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