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남자들이 좀 찝쩍거렸어요..
남자애들한테는 시도때도없이 전화오고 스토킹당하고 성희롱당하고
여자애들한테는 왕따당하고 성희롱도 당하고 계속 시비걸리고.. 스타킹 찢기고..
중2때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왕따 버티면서 걔만 바라보면서 살았는데.. 잘해주는척하면서 제 뒷담까서..
…
..
.
그때부터 남자들한테 혐오감이 생긴건지… 사실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남자들 보면 조금 징그럽고 무섭고.. 피하고싶어요
분명 왕따 당했는데도 여자가 좋아져서.. 원래 이랬던걸수도..
그래서 조금 정상으로 돌아가고싶어서..
남자애들한테는 시도때도없이 전화오고 스토킹당하고 성희롱당하고
여자애들한테는 왕따당하고 성희롱도 당하고 계속 시비걸리고.. 스타킹 찢기고..
중2때 좋아하는 애가 있었는데.. 왕따 버티면서 걔만 바라보면서 살았는데.. 잘해주는척하면서 제 뒷담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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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부터 남자들한테 혐오감이 생긴건지… 사실은 잘 모르겠는데.. 그냥 남자들 보면 조금 징그럽고 무섭고.. 피하고싶어요
분명 왕따 당했는데도 여자가 좋아져서.. 원래 이랬던걸수도..
그래서 조금 정상으로 돌아가고싶어서..
찌질한 ㅅㄲ들많음
여자가 원래 애착증 증세가 좀 있는편이라. 인간 역사적으로 본능이 그럼(수렵채집). 잘해주는 척 하면서 뒷담은 제일 걸러야할 부류임 그런얘들이 미래 남친사귀면 남친도 뺏을려드는 년이라.
왕따에 교우관계가 어려웠다면 그 증상이 심할 수 있음.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사리구분 어려워지면, 잘못된 만남이나 친구를 사귀여서 배신이나 스스로 계속 되짚어봐도 내가 잘못한게 아님을 확신하는 일에서 상대가 크게 잘못한걸 나한테 씌우거나 친구라고 생각했던 얘가 내 약점 모아서 사이 나빠지고 주위사람들에게 약점+헛소문 선동해서 내 이미지 나빠지게 만든다던가.
정신적 충격을 한번 겪게되면, 저주 걸린거 마냥 PTSD 라는 정신적 충격이 인생 평생동안 가니까. 남자인 입장에서 말해주면. [모든 남자는 아님. 일반화의 주의] 남자는 걍 한번 먹고 버릴려 하는 맘이라, 몸이나 얼굴이 목적인 경우가 많음. 성격은 뒷전으로 두고 안맞으면 몇번 하다가 헤어지면 그만이고~ 이마인드니까
남자들이 집착할 정도. 여자들은 그걸 아니꼬와 왕따로 걸고 넘어가고 싶어하는 정도. 외모도 정말 별로라면 말 조차 안걸고 남자마저 여자얘들 마냥 혐오발언 하고 괴롭힘.
그럴 수 있음. 여자 좋아하고싶으면 여자 좋아하세요. 남자 굳이 안좋아해도됨. 남자 좋아하고 싶을때 좋아해도 늦지 않음.
그 애들 진짜 이상하네요....마음 이끌리는대로 하세요. 여자가 좋든 남자가 좋든 다 정상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