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평소에도 일시키는거 다해줘도 맨날 시간단위로 툴툴거리는거 땅바닥으로 파일드라이버꽂고싶은거 참고사는데
술만쳐먹고오면 이혼한거, 지잘못 싹다 니애@미탓이라고 야랄해대고, 일시키는거 못믿겠다고 개씹야랄해대고 코인으로 몇천날렸으면 가만히 얌전히 쳐 살것이지
또 믿을만한 친구가 주식넣으라고 꼬드기니까 정신못차리고 주식계좌 만들어오랜다 ㅋㅋㅋ
난 나름 자식도리한답시고 ㅈ고딩때 애들 다 놀러갈때 식당에서 그릇나르면서 살았고, 대학생때도 매달 30~50씩 저축하면서 ㅈ빠지게 살아왔는데
요즘 진짜 왜이렇게 고깝지? 직장도없으면 아파트경비라도 쳐 하라니까 꼴에 자존심은 ㅈ도강해서 그딴건 절대안한다하고
허구한날 술쳐먹고와서 자식한테 너 개ㅈ같다고 욕이나쳐박고 스트레스 쳐 준다음에 지 말 새겨들으라고하는거 요즘엔 진짜 아파트옥상건물에서 뛰어내리고싶다.
가출은 무슨 밖에서 떨지말고 출가를 해 너 지금까지 충분히 건실하게 살았어
집 며칠 나갓다 오면 잘해줌. 아니면 완전히 독립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