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바 첫날이였는데,
마트내에 있는 빵집에서 알바하게됨
근데 시급은 또 만원이여서 음 괜찮다 이러서 지원했는데 8시간 근무였음 1시부터8시까지 근데 오늘 첫날이라 6시까지 일하고 왔음 근데 문제가 있음 내가 미성년자고 약간 내가 말귀를 잘 못알아듣는단 말이야.. 막 우리는 일잘하는 사람이 좋아..그래야 니월급 주지? 약간 비꼬는식? 그정도는 참을수 있는데 중간 중간에 약간 기분나쁘더는식으로 말하는거임..또 근데 오늘 근무해보니깐6시간 내내 서있기만했고 분명히 계산이랑 청소 해라 이런 근무 내용이였음..근데 엄마랑 통화를 하는데 내가 근무했을때 엄마가 잠깐 근처에서 장봤단 말이야 근데 그거 보고 우리딸이 알바하는게 조금 그렇다 이런식으로 말하심...엄마가 요즘 돈 때문에 힘들어서 알바하는데그렇게 말하니깐 조금 그렇네 부모맘이 항상 이래? 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아직 응애구나 알바 하는것도 쉽지 않을텐데 고생하네.. 근데 그 특유의 짜증남이나 기분나쁨 이게 사회생활중 일부야... 이걸 하나하나 못견디면 안되긴해 회사 취직하거나 일하게 되면 그런 하나 사사건건 꼽주고 대항하면 사람들 소문내서 사내왕따 시키는것도 많고. 고통을 벌써부터 겪는게 맘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