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6이다.
8년된 여친도 있고 든든한 아버지도 있다.
어렸을때 왕따 당한적있는데 그 이후로 사람들한테
버려질까봐 늘 두렵다..최근에도 버려졌기에

중졸이라 일반 직장드가는건 포기했다 그나마 블루오션인
조경 시작했다..현장직이다.

근데 경기가 박살나서 일도 없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
덕분에 놀러도 못가고 맨날 게임하거나 친구한테 돈빌려서 술처먹는다.

곧있음 여친생일인데 선물도 못사줄 형편이다.
내가 능력이없으니까..

이런말하면 ㅂㅅ같은거 아는데 어릴때 제법 생겼단 소리 듣고살았다. 엄마 아지매 제외다.

지금은 살 존나쪄서 옛날의 얼굴 형태가 거의 없다.

그래서 그런지 주위에서 무시하는것도 보이더라

인간관계가 무섭다. 배신당할까봐 무섭고 외모에서 밀리는것도 무섭다.노력하라고? 노력할 정도의 의지였음 여기 글도 안싸질렀다. ㅅㅂㅋㅋㅋ

우울증도 있어서 무기력하다. 그냥...존나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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