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사업작게 하시고 투자하시다가 작년 여름 지나갈때부터 좀 안좋아졌고 작년말부터 상황이 많이 안좋아졌음 지금은 그래서 엄마도 일안하다가 일 있으면 일하시고 아빠도 회사에서 본격적으로 일하시는데(원래도 회사 자리 있긴했음) 남친은 이 상황을 모름 내가 말해야지 하다가 까먹음 남친은 여전히 우리집이 사업으로 돈 잘버는줄 알아 다시 복구할 가능성이 높긴한데.. 근데 내일 부모님들끼리 만나게 될 가능성이 생김 걔네 부모님은우리엄마아빠가 원래 어떤 일 하시는지 잘 모르는데 걔네 아버지께서 그 회사를 많이 안좋아하신대 왜내면 걔네아빠도 그 회사 다녔다가 너무 힘들어서 싫어하게 되셨대 어떻게 해야하지
정확하게 말하면 아빠 회사다닌다고 얘기는 했음 근데 남친이 우리집 상황 안좋아진건 모르고 내가 한 얘기를 까먹고 걔네 아빠한테 그 회사 안다니는건 확실하다고 그래서 걔네 아빠가 좋아하셨다고 그랬음
정확하게 말하면 아빠 회사다닌다고 얘기는 했음 근데 남친이 우리집 상황 안좋아진건 모르고 내가 한 얘기를 까먹고 걔네 아빠한테 그 회사 안다니는건 확실하다고 그래서 걔네 아빠가 좋아하셨다고 그랬음
얘기해야지